'양현준 선발 출전, 하타테 퇴장' 셀틱, 볼로냐전 2-2 무승부…오닐 감독 "선수들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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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3/202601231401771193_6973055eedd04.jpg)
[OSEN=정승우 기자] 셀틱이 두 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수적 열세 속에서도 끝까지 버티며 값진 승점 1점을 챙겼다. 다음 주 '결전'을 남겨두고 생존 가능성도 이어갔다.
셀틱은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의 레나토 달아라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경기에서 볼로냐와 2-2로 비겼다. 셀틱은 승점 8점으로 24위에 자리하며 토너먼트 진출 마지노선을 간신히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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