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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860억 원 책정' 이강인…ATM은 "파급력 생각하면 비싼 금액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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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겨울 이적시장 마감 시계가 빨라진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답을 알고 있다. 중원 보강이 최우선이고, 측면 공격수 보강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스페인 현지의 시선은 두 이름으로 모인다. 주앙 고메스(울버햄튼)와 이강인(PSG)이다.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앞서 2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남은 열흘 동안 반드시 두 건의 영입을 성사시켜야 하는 압박 국면에 놓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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