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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불참하더니 유턴?' 사우디 '돈방석' 카라스코, '로마의 휴일' 즐기나…현지 언론, 유럽 리그로 리턴 가능성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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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불참하더니 유턴?' 사우디 '돈방석' 카라스코, '로마의 휴일' 즐기나…현지 언론, 유럽 리그로 리턴 가능성 급부상
◇사진출처=야닉 카라스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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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야닉 카라스코 SNS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돈방석'에 앉았던 야닉 카라스코(알 샤밥)이 유럽으로 회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3일(한국시각) '알 샤밥 소속의 벨기에 국가대표 공격수 카라스코가 유럽 리그 복귀 가능성이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33세의 카라스코는 2012~2013시즌에 AS모나코(프랑스)에서 프로 데뷔를 했다. 이후 2015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입단을 거쳐 2018년 중국 슈퍼리그 다롄 이팡으로 이적한 뒤엔 '돈을 쫓는다'는 비난을 받았으나, 오히려 팀 플레이에 각성하기 시작했고, 2020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임대에서 출중한 기량을 선보이며 유럽 완전 이적에 성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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