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퇴장" 日 국대, 3분 2경고라니! 뒤통수 후리기→평점 1 대굴욕…"영웅에서 나락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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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하타테 레오(29)가 '멍청한' 퇴장으로 팀을 위기에 빠뜨렸다. 양현준(24, 이상 셀틱)도 나란히 출전했으나 승리를 손에 넣지 못했다.
셀틱은 셀틱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의 스타디오 레나토 달아라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볼로냐와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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