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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해도 분하네…'1400억 먹튀' 전 맨유 LW, 빌라서 19G 만에 데뷔골 신고!→팀은 16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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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해도 분하네…'1400억 먹튀' 전 맨유 LW, 빌라서 19G 만에 데뷔골 신고!→팀은 16강 확정

[인터풋볼=송건 기자] 제이든 산초가 애스턴 빌라 소속으로 첫 골을 신고했다.

빌라는 23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튀르키예에 위치한 울케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페네르바체를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한 경기를 남겨두고, 1위 올림피크 리옹과 함께 승점 18점으로 16강행을 확정 지었다.

경기의 주인공은 산초였다. 전반 25분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가 상대 수비의 머리에 맞았는데 절묘하게 산초 쪽으로 향했다. 골문 바로 앞에서 편안한 헤더로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기록했다. 공수 양면으로 활약을 펼쳤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산초는 0.38의 xA(기대 도움)값과 함께 태클 3회, 리커버리 5회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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