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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서 뛴 공격수는 왜 퍼거슨경 '유일' 후계자로 '독설'한 로이 킨을…"한동안 성공 못 했지만 성격은 가장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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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서 뛴 공격수는 왜 퍼거슨경 '유일' 후계자로 '독설'한 로이 킨을…"한동안 성공 못 했지만 성격은 가장 유사"
로이 킨. 사진 | ‘스카이스포츠’ S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뛴 적 있는 주세페 로시가 알렉스 퍼거슨경의 후계자로 로이 킨을 꼽았다.

맨유는 퍼거슨 감독 이후 감독 ‘잔혹사’를 겪고 있다. 이번시즌에도 후벵 아모림 감독이 전격적으로 지휘봉을 내려놨다. 이번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성적이 엄청 나쁘지는 않으나, 아모림 감독은 수뇌부와 충돌하며 물러났다.

맨유는 이를 수습할 적임자로 레전드 마이클 캐릭을 선택했다. 캐릭 감독은 부임 후 첫 경기에서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를 2-0으로 제압했다. 결과뿐 아니라 경기력에서도 박수를 받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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