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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이한범 풀타임 분투…미트윌란, 3-3 난타전 속 유로파리그 토너먼트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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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트윌란 공식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미트윌란의 유로파리그 여정이 막판 고비를 넘겼다. '코리안 듀오' 조규성과 이한범이 나란히 풀타임을 책임지며 원정에서 값진 승점 1점을 챙겼고, 토너먼트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미트윌란은 23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노르웨이 베르겐 브란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브란과 3-3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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