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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한국인은 없었다…이강인 유혹에 열흘 올인 → 아틀레티코 "860억원 안 아깝다" PSG "파리 생활에 만족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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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낙점한 것은 오래 전 일이다. 다만 이번 겨울 이적시장 팀 스쿼드에 큰 변화가 발생하면서 적극적으로 영입을 추진 중이다.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원하는 이유를 뚜렷하다. 우선 갈란, 카를로스 마르틴, 코너 갤러거, 자코모 라스파도리가 팀을 떠나게 되면서 중원에 큰 공백이 발생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페인 라리가의 명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대한민국 축구의 보배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을 품기 위해 그야말로 사활을 건 모양새다. 겨울 이적시장 종료가 단 열흘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파리 생제르맹이 책정한 거액의 몸값마저 수용하겠다는 파격적인 의사를 내비쳤다.

스페인 현지 유력 매체 '마르카'의 다비드 메디나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의 절박한 상황과 영입 의지를 상세히 전했다. 현재 아틀레티코의 1군 선수단은 고작 20명에 불과한 실정이다. 하비 갈란(오사수나)을 비롯해 코너 갤러거(토트넘 홋스퍼), 자코모 라스파도리(아탈란타) 등 주요 자원 4명이 팀을 떠난 반면 새로운 얼굴의 보강은 전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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