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한국인은 없었다…이강인 유혹에 열흘 올인 → 아틀레티코 "860억원 안 아깝다" PSG "파리 생활에 만족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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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현지 유력 매체 '마르카'의 다비드 메디나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의 절박한 상황과 영입 의지를 상세히 전했다. 현재 아틀레티코의 1군 선수단은 고작 20명에 불과한 실정이다. 하비 갈란(오사수나)을 비롯해 코너 갤러거(토트넘 홋스퍼), 자코모 라스파도리(아탈란타) 등 주요 자원 4명이 팀을 떠난 반면 새로운 얼굴의 보강은 전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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