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떠나보내는 맨유, '제2의 박지성'으로 채운다…여름에 최대 4명 영입 예고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2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최우선 영입 타깃이 공개됐다.
맨유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세미루는 이번 여름 계약이 만료된 후 맨유를 떠날 예정이다"라며 카세미루와의 이별을 공식발표했다.
2022-23시즌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 올드 트래포드에 입성해 3시즌하고 절반 동안 146경기 21골 12도움을 올린 카세미루다. 뤼트 반 니스텔로이 임시 감독, 루벤 아모림 감독을 거쳐 현재의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까지, 지도자가 계속해서 바뀌던 상황 속에서도 카세미루는 제 역할을 다 해주었다. 부진했던 때도 있었지만 보란 듯이 부활하면서 현재도 맨유의 든든한 주전으로 활약 중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