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서 가장 과소평가된 선수" 매과이어도 인정했다…"차분함-퀄리티, 갖춘 최고 수비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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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해리 매과이어는 조니 에반스가 과소평가됐다고 보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1일(한국시간) "매과이어는 맨유에서 함께 뛰었던 에반스가 '차분함과 퀄리티 모두 뛰어났던 선수'라며 치켜세웠다"라고 전했다.
에반스는 맨유 유스 출신 센터백이다. 2006년 1군에 콜업됐지만, 합류 초반에는 기회를 받지 못하고 임대 생활을 전전했다, 임대로 경험을 쌓은 뒤 2008-09시즌 맨유에 복귀했고 기회를 잡아 출전 시간을 늘렸다. 7시즌 간 프리미어리그,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등을 제패하며 화려한 커리어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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