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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승리에도 최하 평점…독일 언론, "불필요했다" 김민재 퇴장에 냉정→최저 평점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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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승점 3점은 남았지만, 평가의 중심은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였다. 바이에른 뮌헨의 2-0 승리 속에서 독일 언론의 시선은 멀티골을 넣은 해리 케인보다, 퇴장으로 경기 흐름을 흔든 김민재에게 더 강하게 쏠렸다.

바이에른 뮌헨은 2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푸스발 아레나 뮌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위니옹 생-질루아즈를 2-0으로 꺾었다. 승점 18점(6승 1패)을 쌓은 바이에른은 리그 페이즈 2위로 올라서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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