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 붕괴까지 덮쳤다…토트넘, 베리발까지 이탈 '부상 병동 현실화'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1 조회
-
목록
본문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2일(한국시간) “루카스 베리발이 발목 염좌 진단을 받으며 당분간 전력에서 이탈한다. 구단은 정확한 회복 시점을 산정 중”이라고 전했다.
최근 성적 하락의 배경에는 반복된 부상이 있었다. 이미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가 장기 부상으로 빠졌고, 로드리고 벤탄쿠르는 수술로 약 3개월 결장이 유력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