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복귀한 '10번 자리'서 더 날아오른 '맨유 캡틴', 올 시즌 세 번째 '이주의 선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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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이번 시즌 세 번째 '이주의 선수'를 수상했다.
프리미어리그(PL) 공식 사무국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브루노가 PL 22라운드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이는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보여준 인상적 활약에 따른 결과다. 브루노는 이번 수상으로 이번 시즌 세 번째 '이주의 선수' 선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라고 알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2-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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