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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손흥민을 그리워했다" LAFC, 2026년도 해결사는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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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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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LAFC 내부에서 손흥민을 향한 기대감이 다시 한 번 폭발했다. 단순한 스타 마케팅이 아니다. 이제는 실질적인 전력의 중심이자, 팀의 시즌 흐름 자체를 바꿀 수 있는 카드로 손흥민을 바라보는 시선이 굳어지고 있다.

LAFC 구단 공식 팟캐스트 진행자 맥스 브레토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시즌 LAFC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손흥민의 첫 풀시즌"이라고 단언했다. 지난해 중도 합류로도 리그를 흔들어 놓았던 손흥민이, 이번에는 준비된 상태로 시즌 처음부터 끝까지 달린다는 의미다. 브레토스는 "이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하게 될 것"이라고 못 박으며 손흥민이 LAFC의 핵심 키워드가 될 것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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