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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 김민재 향해 "경험 많은 수비수 맞나?" 獨 언론 분노…"KIM은 5점짜리" 최하 평점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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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 /사진=바이에른 뮌헨 공식 SNS 갈무리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 /사진=바이에른 뮌헨 공식 SNS 갈무리
퇴장 당한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를 향해 독일 언론의 날 선 비판이 이어졌다.

뮌헨은 2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루아얄 위니옹 생질루아즈(벨기에)와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라운드 홈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멀티골을 앞세워 2-0으로 완승했다.

이로써 뮌헨은 6승1패(승점 18)로 선두 아스널(승점 21)에 이어 2위를 유지했다. 또 8위 첼시(승점 13)보다 승점이 5로 앞서면서 PSV에인트호벤과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리그 페이즈 상위 8팀에 주어지는 16강 직행을 이뤄냈다. 반면 위니옹 생질루아즈는 2승5패(승점 6)로 31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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