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필요한 이유가 있었네' ATM, 통한의 무승부→16강 '안갯속'…"선수들 경기력 처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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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이강인을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이유가 있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2일(한국시간) 오전 2시 45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네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라운드에서 갈라사타라이와 맞붙어 1-1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단 1점을 추가하며 12위에 위치하게 됐다.
원정팀 아틀레티코가 먼저 앞서나갔다. 전반 4분 왼쪽에서 마테오 루게리가 크로스를 올렸고, 페널티 박스 안에서 대기하던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강력한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다. 리드는 오래가지 못했다. 전반 20분 르로이 사네의 패스를 건네받은 롤란드 살라이가 크로스를 올렸고, 이 볼이 마르코스 요렌테의 발에 맞고 자책골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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