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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흥민아" 18살 소년으로 돌아간 SON, 美 프리시즌에 함부르크 시절 동료와 깜짝 조우 '함박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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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흥민아" 18살 소년으로 돌아간 SON, 美 프리시즌에 함부르크 시절 동료와 깜짝 조우 '함박웃음'
출처=바이에른 뮌헨 캄푸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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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LA FC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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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LA FC SNS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LA FC의 2026시즌을 준비 중인 '손세이셔널' 손흥민이 프리시즌 기간 중 옛 동료와 깜짝 조우했다.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의 유스팀을 통칭하는 뮌헨 캄푸스(Campus)는 21일(현지시각)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LA FC와 비공개 연습경기를 치렀다. 뮌헨 1군 진입을 꿈꾸는 젊은 선수들과 LA FC 2군이 90분 동안 뜨거운 대결을 펼쳤다.

긴 겨울 휴식기를 마치고 지난 11일부터 프리시즌 훈련에 돌입한 손흥민은 이날 명단에서 제외돼 경기에 뛰지 않았다. LA FC는 "골키퍼 위고 요리스, 공격수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를 포함한 LA FC 1군 선수들은 이날 휴가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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