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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떠난다…토트넘 '매번 부상' 스트라이커, 2026년 여름 이적 추진 "구단도 같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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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히샬리송(29, 토트넘)이 결별 시점을 놓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브라질 공격수 히샬리송은 2025-2026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는 방안을 두고 구단과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브라질 'ESPN'은 22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와 히샬리송이 2025-2026시즌 종료 후 이적을 추진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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