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우의 꿈이 이뤄졌습니다…영국 진출→팬들에게 박수받으며 첫인사! "신뢰에 보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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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전진우가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선수로서 첫인사를 마쳤다.
옥스포드는 21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옥스퍼드에 위치한 더 카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 챔피언십(2부) 28라운드에서 퀸즈파크레인저스와 0-0으로 비겼다.
이날 킥오프를 앞두고 '신입생' 전진우를 위한 시간이 있었다. 전진우는 머플러를 두른 채 조금은 긴장한 표정으로 경기장에 입장했으며 홈팬들의 환대에 박수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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