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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스웨덴 날벼락' 베리발 부상 2~3개월 결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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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루카스 베리발이 21일 유럽챔피언스리그 도르트문트전에서 부상으로 교체되면서 낙담한 듯 유니폼을 입에 물고 걸어나가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토트넘 루카스 베리발이 21일 유럽챔피언스리그 도르트문트전에서 부상으로 교체되면서 낙담한 듯 유니폼을 입에 물고 걸어나가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토트넘 샛별 루카스 베리발(20)이 쓰러졌다. 갈길 바쁜 토트넘은 물론 3월에 북중미월드컵 플레이오프를 앞둔 스웨덴에도 날벼락이다.

스웨덴 매체 포트발스카날렌은 22일 “베리발이 부상으로 2~3개월 결장한다”면서 “스웨덴 대표팀에 비상등이 켜졌다”고 보도했다.

베리발은 21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 홈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가 후반 중반 부상으로 교체됐다. 토트넘은 이날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도미닉 솔랑케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하며 5위(4승 2무 1패·승점 14)에 올랐으나 샛별 베리발을 부상으로 잃었다. 베리발은 당초 예상과 달리 장기간 재활 및 회복이 필요한 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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