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의 셀틱, 옌스 동료로 최전방 보강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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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셀틱이 스트라이커 보강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셀틱이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스트라이커 토마스 치반차라를 임대 후 700만 파운드(한화 약 138억 원) 완전 영입 옵션을 포함한 조건으로 영입한다"고 보도했다.
셀틱이 스트라이커 보강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셀틱이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스트라이커 토마스 치반차라를 임대 후 700만 파운드(한화 약 138억 원) 완전 영입 옵션을 포함한 조건으로 영입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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