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은 우리의 전부, 죄송합니다"…맨시티 주장단, 보되/글림트전 충격패 '원정팬 티켓 비용 환불'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4 조회
-
목록
본문

엘링 홀란(오른쪽) 등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이 21일 유럽챔피언스리그 보되/글림트전에서 패한 뒤 원정 응원온 팬 앞에서 침통한 표정으로 박수를 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맨시티 주장단인 베르나르두 실바, 후벵 디아스, 엘링 홀란, 로드리는 22일 성명을 발표하고 “팬들은 우리의 전부다. 우리를 응원하기 위해 홈과 원정을 가리지 않고 전 세계를 누비며 희생을 감수하고 있다”며 “보되까지 찾아와 강추위 속에 응원한 팬들의 입장권 비용을 부담하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일이다”라고 밝혔다.
영국 BBC는 “선수단은 9357파운드(약 1840만원)를 모아 374명의 티켓 비용을 환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