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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의 퇴장'에 분노한 괴물 김민재, "심판! 이건 아니잖아요. 맹세코 경고감 아닙니다" 고함…뮌헨팬에겐 사과(獨 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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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의 퇴장'에 분노한 괴물 김민재, "심판! 이건 아니잖아요. 맹세코 경고감 아닙니다" 고함…뮌헨팬에겐 사과(獨 빌트)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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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독일 무대 진출 후 처음으로 퇴장한 '괴물 센터백'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심판진에게 과열된 반응을 보였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독일 일간 '빌트'는 22일(한국시각), 김민재가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로얄 위니옹 생질루아즈(벨기에)와의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 홈 경기에서 퇴장을 당한 상황과 퇴장 후 반응을 조명했다.

이날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팀이 후반 해리 케인의 연속골로 2-0 리드한 후반 18분 경고누적으로 퇴장을 당했다. 2023년 여름 나폴리에서 뮌헨으로 이적한 김민재는 뮌헨 유니폼을 입고 99번째 경기에서 처음으로 퇴장 명령을 받았다. 김민재가 클럽 축구에서 마지막으로 퇴장한 건 페네르바체 시절이던 2021년 10월 트라브존스포르(1대3 패)전이다. 당시엔 전반 23분만에 경고누적으로 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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