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퇴장에도 케인 멀티골로 위니옹 완파…뮌헨, UCL 16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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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만의 UCL 선발 출전 김민재, 경고 누적으로 후반 18분 퇴장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한 뮌헨 김민재.
[로이터=연합뉴스]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한 뮌헨 김민재.[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중앙수비수 김민재가 퇴장당하는 악재에도 승리를 챙기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뮌헨은 22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루아얄 위니옹 생질루아즈(벨기에)와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 홈 경기를 치러 해리 케인의 멀티 골로 2-0으로 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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