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가루도 이런 콩가루가 없다' 주장 떠나, 감독 떠난다고 해, 이번엔 핵심 공격수마저 "나 나갈래" 선언…SON바라기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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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이자 핵심 수비수 마크 게히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빅클럽 맨시티로 전격 이적한 가운데, 팰리스의 최전성기를 이끈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은 올 시즌을 끝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이라고 공개 선언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글라스너 감독은 구단으로부터 재계약 제안을 받았다고 인정했으나, 재계약을 맺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글라스너 감독은 지난 17일(한국시각) 선덜랜드전 패배 후 구단의 영입 전략을 비판하면서 수뇌부를 '공개 저격'하는 등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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