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떠나 에버턴에서도 망했다…"모예스 절망!" 한때 잉글랜드의 얼굴, 피로 골절로 3개월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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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잭 그릴리쉬는 에버턴에서도 잘 풀리지 않는다.
'HERE WE GO' 기자로 유명한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그릴리쉬는 발 피로 골절로 인해 3개월 동안 나설 수 없다. 검진 결과에서 에버턴에서 세 달 동안 빠질 것이며 오랜 기간 휴식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그릴리쉬는 에버턴에서도 꾸준하지 못했다. 아스톤 빌라에서 맹활약을 하던 그릴리쉬는 맨시티로 왔다. 맨시티에서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선발과 교체를 오갔고 2022-23시즌엔 프리미어리그 28경기에 나와 5골 7도움을 올렸다. 해당 시즌 맨시티는 프리미어리그, 잉글랜드 축구협회컵(FA컵),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우승을 해 트레블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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