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만큼 겁나는 존재" 아스널 전설, '맨유 에이스'로 거듭난 재능 이미 알아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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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안 라이트는 아마드 디알로의 재능을 알고 있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스트레티 뉴스'는 19일(한국시간) "아마드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에서 복귀한 다음 맨체스터 시티전 바로 선발 출전해 훌륭한 활약을 펼쳤다. 맨유는 26일 아스널 원정을 떠날 예정인데 지난 시즌 아스널전 아마드를 칭찬한 라이트의 발언이 화제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2024-25시즌 12월 5일 아스널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한 바 있다. 승리는 놓쳤지만, 아마드의 활약이 빛났다. 후반전 교체 투입했음에도 경합 성공 4회, 파이널 써드 패스 3회, 수비적 행동 3회, 드리블 성공 2회 등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 맹활약했다. 이 당시 활약을 지켜본 라이트는 "아마드는 정말 죽을 만큼 겁나는 존재였다"라고 극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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