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팬들 이해는 안 되지만…" 비니시우스, 야유에 입 열었다 "비싼 표 샀으니 권리 있어…하지만 정말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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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 레알 마드리드)가 팬들에게 야유 대신 응원을 보내달라고 부탁했다.
스페인 '아스'는 21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는 모나코전 MVP로 뽑힌 뒤 솔직하면서도 행복해 보였다. 그는 '홈에서 야유받고 싶지 않다. 이해할 수 없다. 최근 며칠은 매우 힘들었다. 야유 때문이었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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