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본, 일본!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 '또 떴다'…'게이오 대학' 日 20세 괴물 FW, 유럽 진출 2년 만에 '5대 리그' 입성→구자철 후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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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일본의 20세 신예 공격수가 유럽 무대 진출 2년 만에 '빅리그' 입성 꿈을 이뤘다.
네덜란드 무대에서 놀라운 득점력을 뽐낸 시오가이 겐토가 독일 분데스리가 VfL 볼프스부르크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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