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파 점검에 차질 생긴 멕시코, 레데스마-구티에레스 가동 가능해졌더니 모라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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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축구대표팀과 2026북중미월드컵서 맞붙을 멕시코 대표팀이 1월 평가전서 국내파 점검에 차질이 생겼다.
멕시코축구협회는 22일(한국시간) “공격형 미드필더 질베르토 모라(18·클루브 티후아나)가 신체적 불편함을 이유로 파나마서 진행 중인 국가대표 소집 캠프서 제외됐다. 멕시코 대표팀과 클루브 티후아나 의료진이 의견을 주고받은 결과 훈련을 강행해선 안된다고 판단해 소집은 해제하지 않는 대신 대표팀서 회복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모라는 올 시즌 리가 MX 초반부터 잔부상에 시달렸다. 대체선수로 알렉시스 구티에레스(26·클루브 아메리카)가 차출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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