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4, 아틀레티코)도, 비티냐(25, 레알 마드리드)도 가능성 없다…"PSG, 이적 고려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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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은 주축 자원들을 보낼 생각이 없다.
근래 이강인의 거취에 관해 설왕설래가 오갔다. 이번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노린다는 소식이었다. 아틀레티코는 최근 코너 갤리거, 자코모 라스파도리 등이 이적해 공격과 중원에 구멍이 생겼다. 이에 공격수와 미드필더 머드 소화할 수 있는 이강인을 데려와 보강할 심산이다.
하지만 PSG는 강하게 거부하고 있다. 시즌 중반인 만큼 선수들의 체력 관리가 필수적인데 이강인은 스쿼드 운용에 옵션을 더하는 카드이기 때문. 스페인 '마르카'는 21일(한국시간) "PSG는 이강인을 핵심 자원을 보고 있다. 이강인의 이적료로 최대 5,000만 유로(약 860억 원)를 책정했다"라며 PSG가 쉽게 보내진 않을 것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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