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벤치 신세라 임대 원했지만 무산 위기…英 매체 "맨유, 아약스 영입 제안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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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누엘 우가르테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을 전망이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스트레티 뉴스'는 1일(한국시간)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의 보도를 인용해 "아약스가 우가르테 임대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제안된 거래를 진행할 의사가 없다"라고 전했다.
우루과이 국가대표 미드필더 우가르테. 3선 자원으로서 활동량, 수비력이 뛰어나 중원에 기동력을 더할 수 있는 카드다. 자국 리그에서 데뷔한 뒤 스포르팅에서 기량을 만개했고 파리 생제르맹(PSG)을 거쳐 2024년 맨유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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