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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케 감독, 이강인 잃고 싶지 않아 해"…ATM 강력한 의지+자금에도 이적 쉽지 않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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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이 지난해 11월 리옹전에서 결승골을 어시스트한 뒤 포효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PSG 이강인이 지난해 11월 리옹전에서 결승골을 어시스트한 뒤 포효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유럽축구 겨울 이적 시장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에 휘말린 이강인(25)이 파리 생제르맹(PSG) 잔류로 가닥이 잡히는 모양새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21일 “최근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불거진 이강인이 PSG를 떠나지 않을 계획”이라면서 “이강인의 아틀레티코행은 현실적인 시나리오가 아니다. 그는 향후 몇 주 안에 PSG와 작별할 생각이 없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은 현재 파리에서의 생활에 크게 만족해 팀을 떠날 생각이 없다.

또 다른 매체 ‘레퀴프’도 앞서 “PSG는 이번 겨울 이강인을 떠나보낼 계획이 없다. 오히려 재계약 협상이 시작될 수 있다”라며 “PSG 수뇌부는 여전히 이강인을 중요한 자원으로 평가하며 이적을 단호히 거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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