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호날두 동상이 불탔다! '신의 경고'→광란의 춤…포르투갈 경찰, 용의자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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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21일(한국시각) '포르투갈 경찰이 호날두의 고향인 마데이라 섬에 세워진 동상에 불을 지르고 기이한 행위를 촬영해 온라인에 게시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헝클어진 모습의 이 남성은 'CR7' 박물관 외부에 있는 호날두의 청동 모형에 인화성 액체를 붓고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 불길이 조각상을 집어삼켰고, 그의 상의에도 불이 붙을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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