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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반 알론소' 스타들 날았다…음바페 2골, 비니시우스 1골·2도움 'AS모나코에 6-1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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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킬리안 음바페가 21일 유럽챔피언스리그 AS모나코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두 손을 모으는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레알 마드리드 킬리안 음바페가 21일 유럽챔피언스리그 AS모나코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두 손을 모으는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반 알론소 스타들’이 맹활약하며 레알 마드리드가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대승을 거뒀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는 21일 홈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킬리안 음바페의 멀티골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주드 벨링엄 등 간판들의 골을 앞세워 AS모나코(프랑스)를 6-1로 대파했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5승째(2패)를 따내며 승점 15점으로 아스널(승점 21)에 이어 2위로 올라섰다.

음바페가 기선 제압에 나섰다. ‘친정팀’을 상대로 전반 5분 선제골과 전반 26분 추가 골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음바페는 총 9골로 UCL 득점 부문 단독 선두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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