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아틀레티코) 미쳤다!, 오피셜 2월 안에 나온다?…西 유력 매체 "영입 가능성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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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유력 매체 중 하나인 카네다 세르는 21일(한국시각) '이적시장 마감일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즌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마무리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로는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이 꼽히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을 마무리하기 위해서 전력을 다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아틀레티코는 시장 종료까지 13일을 남겨둔 시점에서 이강인을 향한 포위망을 더욱 좁히고 있다. 협상이 이어지면서 점차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선수 역시 발렌시아 CF에서 정상급 무대에 데뷔했던 스페인 무대로의 복귀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실제로 협상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현재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합의가 관건이지만, 영입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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