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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하면 3부 강등'→韓 국대 FW 전진우, '英 2부 최하위권' 옥스퍼드 전격 입단…"여기서 뛰는 건 내 꿈"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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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북현대의 '더블(2관왕)'을 이끌며 K리그 최고의 윙어로 떠오른 전진우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다. 행선지는 현재 강등권 싸움 중인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다. 옥스퍼드는 1893년 창단된 유서 깊은 구단으로, 최근 25년 만에 2부 리그로 복귀했다. 그러나 2025-2026시즌 현재 리그 24개팀 중 23위에 머물며 강등 위기에 처해 있다. 강등권 경쟁 중인 팀들과의 격차는 4~5점 차. 전진우의 활약이 절실한 상황이나 자칫 잘못하다가는 3부 강등에 가까워질 수 있다.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지난해 전북현대의 '더블(2관왕)'을 이끌며 K리그 최고의 윙어로 떠오른 전진우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다.

행선지는 현재 강등권 싸움 중인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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