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벨링엄 넘었다! 레알 출신 04년생 신성, '22경기 14공격포인트' 세리에 폭격…레알은 바이백 조항 만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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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 출신 니코 파스의 공격 포인트가 심상치 않다.
코모 1907은 20일 오전 4시 45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21라운드에서 라치오에 3-0 대승을 거뒀다. 승점 3점을 추가한 코모는 6위(승점 37) 자리를 지켰다.
경기의 주인공은 니코 파스였다. 그는 코모가 1-0으로 앞선 전반 24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라치오의 골망을 흔들며 팀의 추가골을 득점했다. 전반 30분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아쉬움을 삼켰지만, 후반 4분 환상적인 왼발 감아차기로 쐐기골을 넣으며 팀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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