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부터 리버풀에서만 뛰었는데…토트넘, '리버풀 성골 유스' 커티스 존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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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커티스 존스를 노린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더 타임스'의 폴 조이스 기자의 보도를 인용하여 "토트넘은 미드필더 커티스 존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구단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커티스 존스는 리버풀의 성골 유스 출신의 2001년생 미드필더다. 리버풀에서 태어나 2010년 리버풀 U-9에 합류했고, 이후 계속해서 리버풀 소속으로만 뛰었다.뛰어난 개인 기술과 킥력을 바탕으로 2선과 3선을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헌신적인 활동량으로 팀에 에너지를 불어넣는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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