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가 도착했다" 전북 더블 이끈 전진우, 챔피언십 옥스포드 이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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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가 도착했다.”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전진우(27)가 전북 현대를 떠나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는다.
20일 K리그1 전북과 EFL 옥스포드는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전진우의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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