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에서 '파넨카킥'으로 PK 실축 디아스 "내 영혼이 아파"···"나는 실패했고 책임 받아들여…진심으로 사과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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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축구 대표팀 간판 공격수 브라힘 디아스(26·레알 마드리드)가 고개를 숙였다.
모로코는 1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프린스 물레이 압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세네갈에 0-1로 패했다.
모로코가 홈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릴 절호의 기회가 있었다.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후반 추가시간이었다. 세네갈 엘 하지 말릭 디우프가 디아스를 잡아챘다. 주심이 비디오판독(VAR) 후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모로코는 1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프린스 물레이 압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세네갈에 0-1로 패했다.
모로코가 홈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릴 절호의 기회가 있었다.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후반 추가시간이었다. 세네갈 엘 하지 말릭 디우프가 디아스를 잡아챘다. 주심이 비디오판독(VAR) 후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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