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무슨 수 써서라도 영입"…PSG '판매불가' 선언에도 ATM 러브콜 "겨울 이적시장 최대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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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판매 불가' 선언에도 불구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을 향한 집념을 꺾지 않고 있다.
구단 수뇌부는 재정적 난관과 협상의 어려움 속에서도 이강인 영입을 이번 겨울 이적시장의 '가장 큰 승부수'로 설정하고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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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1.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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