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다 질' ATM, 이강인 무슨 수를 써서라도 영입한다…"브랜드 확장+경기력 도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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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의 영입에 정말 진심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0일(현지시간) "아틀레티코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파리생제르망(PSG)의 이강인을 영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하비 갈란, 카를로스 마르틴, 코너 갤러거, 자코모 라스파도리를 떠나보냈기 때문에 전력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매체에 따르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번 이적시장에서 '양보다 질'을 강조한 가운데 이강인이 그 핵심 타깃으로 떠오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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