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감독 안 데려오면 재계약 안 합니다'…토트넘 핵심 DF 결단! 감독 교체 없으면 계약서 사인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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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새로운 감독이 선임되지 않는다면 떠날 수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0일(한국시각) "기자 딜 존스에 따르면, 미키 판 더 펜은 토마스 프랭크를 대신해 새로운 ‘엘리트’ 감독이 선임되기 전까지 토트넘 홋스퍼의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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