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절친' 벤 데이비스, 발목 골절 수술…월드컵 PO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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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후 괴로워하는 벤 데이비스ⓒ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손흥민의 절친 벤 데이비스가 발목 골절 수술을 받게 됐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은 20일 "부상을 당한 데이비스가 진단 결과 왼쪽 발목 골절이라는 진단을 받아,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고 보도했다.
데이비스는 지난 17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도중 다쳐, 산소 호흡기를 착용한 채 들것에 실려나갔다. 이후 구단은 정밀 진단을 실시했는데, 부상 정도가 심각해 수술이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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