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감독 이름까지 언급' 위태로운 프랭크 감독, BVB전 앞두고 "우리는 응원이 필요하다"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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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0/202601201336770380_696f0bc960483.jpg)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벼랑 끝에서 독일 강호를 맞는다. 전력은 빠듯하고, 분위기는 팽팽하다. 그럼에도 토마스 프랭크(53) 감독과 사비 시몬스(23, 토트넘)는 물러서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토트넘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20일(한국시간) 챔피언스리그 공식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내일 매우 강한 독일 팀을 상대로 경기를 치른다"라며 "현재 가용 자원이 상당히 제한적이다. 정상적인 1군 기준으로 필드 플레이어는 11명뿐"이라고 현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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