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 어쩌나?…돈+명예 얻었으나 '아들 잃었다'→장남 브루클린 "부모와 절연, 내 아내 악당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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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베컴 가문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이 끝내 침묵을 깼다. 수년간 이어져 온 가족 불화설에 대해 더 이상 '추측'으로 남겨두지 않겠다는 듯,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모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을 직접 겨냥한 장문의 성명을 공개했다.
그리고 그의 결론은 단호했다. "나는 더 이상 가족과 화해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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