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백 줄부상 울상 맨시티, 397억원에 겨울 이적시장 최대어 게히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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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게히(왼쪽)가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이적 후 계약서에 사인하는 포즈를 취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 맨시티 구단 홈페이지 캡처
게히 영입은 맨시티에게 절실했다. 주전 센터백 후벵 디아스, 존 스톤스가 부상으로 이탈한 데 이어 요슈코 그바르디올마저 시즌 아웃 판정을 받으며 수비 라인에 비상이 걸렸기 때문이다. 현재 맨시티가 기용할 수 있는 센터백은 압두코디르 후사노프와 나탄 아케뿐이다.
맨시티는 치열한 경쟁 끝에 게히를 선점했다. 지난 여름 리버풀이 이적시장 막판 3500만파운드(약 695억원)를 제시하며 영입에 근접했지만, 팰리스가 대체 자원을 찾지 못해 무산됐다. 이후 아스널과 바이에른 뮌헨(독일) 등도 올여름 자유계약으로 데려가려 했지만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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