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라커룸 철수' 사태…FIFA 회장도 분노 "세네갈 징계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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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널티킥 판정에 항의하며 소란을 벌이는 세네갈 팬들. 연합뉴스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19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세네갈의 우승을 축하하면서도, 경기 중 발생한 비신사적 행위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그는 "경기장 안팎에서 용납할 수 없는 장면들을 목격했다"면서 "선수와 코치진이 판정에 불복해 경기장을 떠나는 것은 축구의 본질을 위태롭게 하는 행위"라고 비판하며 CAF 징계 기구의 적절한 조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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