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해고될 거야" 차기 포체티노 '전격', 프랭크는 나갈 생각 없다…"모든 것이 미디어 서커스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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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런던=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모든 것이 서커스의 일부.”
토트넘 홋스퍼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비판’의 중심에 서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7승6무9패로 14위에 머물러 있는 상황이다. 토트넘 팬은 프랭크 감독에게 야유를 보내고 있고, 토트넘을 상대하는 원정 팬은 “아침에 해고될 거야”라고 조롱하고 있다.
최근에는 토트넘 일부 수뇌부가 프랭크 감독의 경질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는 현지 보도도 나왔다. 벌써 차기 사령탑 후보가 거론되고 있다. 과거 토트넘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복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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